줄거리
온통 파란색으로 물결치는 꿈과도 같은 성스럽고 신비로운 우화. 작년 부산에 소개된 <플랑드르의 아기 예수> 이후 감독이 내놓은 놀라운 두 번째 장편이다. 어린 남매가 마당에서 사라진 파랑새를 찾아 떠난다. 그들은 죽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만나고 숲의 정령과 전투를 치르는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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