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 은실은 임신을 했지만 아이를 원하지 않아 낙태를 결심한다. 일은 뜻대로 되지 않고, 더군다나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알바생과의 갈등으로 은실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하다. 은실-식당주인, 은실-알바생의 관계 속에서, 보이지 않게 가하는 폭력들이 어떻게 은실을 통해 또 다른 폭력으로 재생산될 수밖에 없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이주노동자와 홀로 사는 미성년의 힘겨운 삶"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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