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차오 감독이 고발하는 중국사회의 어두운 그림자. 중국에는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영혼결혼의 풍습이 있다. 연안의 탄광촌에서는 많은 총각들이 사고로 죽는 일이 생겨난다. 그래서 영혼결혼을 시도하는데, 문제는 신부 역시 최근에 죽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잔인한 범죄가 생겨나는데...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평
"왕차오의 신랄한 사회비판영화. ‘영혼결혼’이라는 관습이 빚어내는 무지막지한 범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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