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조안은 아르메니아를 여행하던 중 전쟁이 끝난 후의 세계가 보고 싶어진다. 그녀는 산을 오르고, 숲과 들판을 지나며 여행을 이어간다. 가장 아름답고도 힘든 길을 해가 나도 눈이 와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걸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희망과 절망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고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