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치 정처 없는 어딘가를 향하듯 한 여자 아이가 계단을 올라간다. 그리고 그 위로 고3인 친구들의 목소리가 흐른다. 대학뿐만 아니라 직업, 꿈, 죽음까지 저마다의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들...... 이렇게 끝없이 올라가고만 있는 우리들은 아직 ‘내려가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2011년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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