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자카르타에서 120Km 떨어진 소도시 랑카스비퉁, 그곳에서 두부를 팔며 생계를 이어가지만 가슴 속엔 다른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두 청년의 이야기. 1998년 민주화 이후 10여 년간 인도네시아 다큐멘터리의 개척자 역할을 해온 제작집단 포럼 렌텡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2011년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랑카스 이야기 어떠셨나요?

0/800자
👤 치킨 먹는 북극여우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