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국 남부의 섬마을 리앙시에서는 연례행사로 용선(龍船) 경주를 벌이는 전통이 있다. 2003년 이 섬에 대학촌이 들어서면서 사람들은 고향을 떠나야 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때가 되면 돌아와 용선 경주를 벌인다. 중국 전체에 휘몰아치는 개발의 열풍 속에서 이 전통은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2011년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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