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독은 스페인의 성자 라파엘에 매료되어 수녀의 길을 걷고 있는 고모의 행적을 뒤쫓는다. 그 과정에서 감독은 요절한 오빠를 떠올리며 점차 신과 가족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혈연 이상의 운명에 얽혀있는 ‘브라더(Brother), 시스터(Sister)’. 신이 이들에게 내린 운명은 무엇일까? 독일 DOK Leipzig 추천작. (2011년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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