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캐나다 북서부 옐로우나이프 거리의 사람들에게 매주 수요일 저녁은 특별한 날이다. 지친 발을 씻으며 이야기와 따뜻함을 나누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서정적으로 클로즈업된 손과 발의 동작들은, 제목 그대로 ’나눔의 미학’을 잔잔하게 전한다. (2011년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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