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먼 옛날, 인간은 고래와 함께 있었다." 한국 어촌의 촌부가 기억하는 바다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바다였다. 어느 새 그가 추억하는 시간의 바다는 사라지고, 고래의 추상적 기억만 남아 맴돈다. (2011년 제7회 인디애니페스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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