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날, 여자친구 앞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한 기철은 폭행자를 향한 억울함과 분노가 커져가게 되고, 친구들과 여자친구에게 그 분노를 폭발하게 된다. 그러다 기철은 자기 안에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남아 쓴 뿌리가 된 것을 발견하고는 하나님께 그 사람을 용서하기를 구한다. 그 후 우연히 마주친 폭행자가 자신처럼 폭행을 당하고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또다시 갈등하게 되는데…(2011년 제9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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