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진하의 어릴 적 기억은 아픔으로 얼룩져 있다.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셨고, 유일한 혈육인 할아버지는 무정하기만 했다. 가족의 사랑과 관심은 꿈도 꿀 수 없었던 어릴 적 기억은 진하가 성장한 후에도 여전히 상처로 남아 있다. 어느 날 진하는 6살의 자신과 만나 어린 시절의 상처를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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