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종숙 부부는 맞벌이지만 집안일과 아이를 돌보는 일은 온전히 종숙의 몫이다. 한 손으로 우는 아이를 안고 국 끓이다 청소하다 허둥대어도 TV만 보는 남편. 참다못한 종숙은 지긋지긋한 일상을 깨끗이 청소하기로 마음먹는다. (2008년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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