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식사를 준비하면서 일어나는 사소한 실수들이 폭력의 촉매가 된다. 가정폭력이 일어나는 공간을 집 밖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한 남자의 폭력과 위선을 드러내는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2008년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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