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거식증은 단순히 미적 기준에 부응하려는 소녀들의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 당신이 들을 수 없었던 두 개의 목소리. "먹지마"라고 소리치는 목소리와 "날 아껴야해"라고 말하는 목소리.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공포와 고독, 슬픔에 대한 이야기이다. 섭식장애의 악순환을 경험한 조아니, 카트린, 아니크는 자신들을 바닥까지 끌어내렸던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리며 두 목소리 사이에서 평화를 찾으려는 의지의 첫 마디를 연다. 그녀들의 보이지 않는 아픔을 잘 표현해주는 퍼포먼스와 흥미로운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008년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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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먹는 에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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