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두려움 아래>는 “폭력을 멈출 수 있는 것은 폭력을 일으킨 사람이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어둠에서 빛으로>를 통해 가정폭력 생존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해왔던 리즈 보낭팡 감독은 <두려움 아래>에서 폭력을 경험한 또 다른 사람들의 내면으로 파고든다. 폭력적인 남성의 두려움 아래엔 무엇이 감추어져 있을까? 감독은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폭력의 가해자였고 동시에 자신의 행동으로 고통 받았던 남성들의 인터뷰를 담아낸다. 폭력이 무엇인지 모른 채 난폭하게 살았던 그들은 ‘분노조절집단’의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폭력의 실체를 직면하고, ‘책임’이라는 진정한 두려움을 깨닫는다. (2008년 제3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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