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를 제작한 코떼 데 팜므(Cote des femmes, 한국의 ’서울여성의전화’ 같은 단체)의 정기 모임에서 가정폭력의 희생자로 살아온 여성들과의 대화 중 나온 문장, 그녀들의 생각의 파편을 시적인 이미지와 담은 작품. (2007년 제2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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