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부인 정영과 재범. 둘은 같은 공간에 살지만 전혀 소통하지 못한다. 어느날 재범이 사라지고 대신 거대한 벌레가 그의 방에서 나타난다. 정영의 토사물과 체액만을 먹는 벌레, 정영은 점점 피폐해져간다. (2007년 제2회 여성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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