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바깥세상과 단절하고 살아가는 타라의 현재를 지탱해주는 것은 과거의 기억들뿐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과연 언제까지 타라의 몸과 정신을 붙들어줄 수 있을까. (2011년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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