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고향에 홀로 사는 노년의 오르파에게 어느 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외아들이 보낸 소포가 도착한다. 소포에는 휴대폰 하나와 그녀를 찾아올 수 없으니 휴대폰의 통화시간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라는 아들의 편지가 들어있다. (2011년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