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인은 호수 저편의 남편을 만나기 위해 다리를 건넌다. 남편은 호숫가의 정자에서 마사지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아들은 학교에서 돌아오면 홀로 창가에 앉아 창 밖만 응시한다. 호숫가의 풍경은 안개 속에 가려져 있다. (2011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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