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1년의 어느 날, 집으로 가는 전철을 탄 나는 창 밖으로 도시의 빛이 사라져 가는 것을 본다. 2006년의 어느 날, 나의 늙은 개가 잠들어 있던 정오, 발코니에서 빨래를 하던 어머니가 세제 뚜껑이 잘 닫히지 않자 돌아서서 나를 향해 미소 짓는다. (2011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