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셸 르미유의 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폭풍의 밤>은 어린 소녀가 폭풍이 휘몰아치는 밤에 겪는 꿈같은 일들을 담아내고 있다. 양치를 하고, 엄마와 아빠에게 굿나잇 키스도 하고 잠자리에 누운 소녀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질문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우주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하늘에 구멍을 내면 우주의 끝이 보일까? 그 구멍에 또 구멍을 내면 뭐가 보일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며 소녀는 자기만의 상상 속 공간을 창조한다. (2011년 제3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바람이 부는 언덕 위의 집. 폭풍우가 몰려오고, 소년은 한꺼번에 몰려드는 궁금증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 영원한 것의 끝은 어디일까? 우주에 구멍이 뚫린다면? 우리에게도 언젠가 이런 질문들로 잠 못 들던 시간들이 한번쯤은 있었을 법하다. 귀여운 상상력으로 색칠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애니메이션.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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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좋아하는 케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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