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마가사키로도 불리는 오사카의 니시나리 지역은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일용직 노동자들이 모이는 지역이다. 많은 노동자들이 고향과 가족과 헤어져 가마가사키로 모여든다. 그 거리 한쪽에 노인들로 구성되어 종이 연극을 공연하는 극단, 무스비가 있다. (2011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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