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녀는 그 순간 속에 살고 있다. 소녀는 바람의 소리와 빛에 기대어 살아온다. 모든 것은 기억, 또는 기록. 나이에 굴복한 소녀의 어머니는 생의 끝자락에 서 있지만, 아이는 태어나고, 세월이 쌓이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간다. 변치 않는 ’집’ 이라는 공간 속에서 ’빛’ 을 만나는 사람들, 그 환희. (2011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홈 어떠셨나요?

0/800자
👤 방구뀌는 샐러맨더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