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감옥수인 남편을 찾아 한 여인이 카스티야 평원을 따라 걷고 있다. 전쟁은 이미 끝났지만 스페인 거리와 평원에 여전히 살아 있는 수천명의 망자들의 현실이 섬세하게 구슬로 하나둘 꿰어질 때까지 그녀의 감정의 여정은 계속 커져만 갈 것이다. (2011년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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