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미디어 교육을 받아 결혼 이주여성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어 영상을 찍었다는 점에서 뜻 깊은 작품이다. 명하는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놀림을 받기 때문에 엄마가 밉다. 하지만 엄마의 필리핀 공동체인 아이다 마을의 활동을 보면서 점차 마음을 바꾸게 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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