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시체를 냉장고에 보관하다 검은 연못에 암매장했다. 죄책감에 흘러나온 이 한마디가 어느 평범한 일가족을 희대의 살인마로 둔갑시킨다. 온 영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엽기 살인 사건을 주제로 한 페이크 다큐. 20대 젊은 두 감독의 데뷔작으로 2011년 BAFTA 상 후보에 올랐다.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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