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서영은 직장을 다니는 엄마가 서영을 달래기 위해 동생이라며 준 인형을 ’아가’라 칭하며 애지중지 보살펴 왔다. 오래된 인형은 지저분하고 털이 삐져나와 서영은 계속 재채기를 해댄다. 엄마는 이것을 발견해 새 인형을 사주며 버리려 하지만, 서영은 엄마가 아가를 잘 보살펴야 한다고 했다며 말을 듣지 않는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가로등 어떠셨나요?

0/800자
👤 악마같은 칠면조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