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알리토 알리세이의 초청강사와 함께 교회에서 모여서 그들 서로의 영역과 움직임, 그리고 질서에 관해 움직임을 연습하고, 탐구한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연출의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몸짓언어, 댄스어빌리티
댄스어빌리티는 알리토 알리세이라는 한 외국인 개인이 춤을 바탕으로 창안한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전국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춤동작을 워크샵 방식으로 연습하고 워크샵 마지막 과정에는 거리공연을 함께 해 나간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