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김하욱씨의 일상을 보여준다. 몸이 불편한 하욱씨는 전동휠체어에 몸을 맡기고 살아간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주인공 하욱씨는 취미생활과 더불어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아껴준다. 자신이 속한 협회 / 자선단체 등을 오가고 공원, 야구장 등 흥미를 가지는 열정이 있고 실천을 한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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