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혼자서는 탈 수 없는 시내버스. 시작장애인들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탑승할 수 있다. 방송국 홈페이지 역시 마찬가지다.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서는 접근할 수 없다. 방송국 홈페이지 웹 접근성 실태를 짚어본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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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유하는 바비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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