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KBS에서는 장애인 관련 기사에 정상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정상인이라는 표현은 그러나 대단히 위험한 표현이다. 시청자들은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표현은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 연합뉴스(포항)에서는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를 본 독자들은 당연히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인식할 것이다.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만들고 있는 언론보도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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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맛 똥을 먹는 신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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