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인 영상 촬영자가 북한 내부에서 벌어지는 각종 인권침해 실상을 촬영한 것을 편집한 다큐멘터리 영화. 리준 과 김동철, 두사람의 북한인 비디오저널리스트는, 2004년부터 오늘까지 북한의 보통민중의 생활을 영상으로 기록해 왔다.
왜 두사람은 결사적의 촬영을 계속하는것인가?
「밀페국가·북조선의 서민의 삶을, 그대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싶다」 리준은 이렇게 말한다.
「세계의 사람들한테 북한에대해 관심을 갖게하고 싶기 때문에」 김동철의 말이다.
7년간에 걸쳐 촬영된 북한민중의 모습을 통해, 세계최강의 쇄국통제국가에서 살고있는 가혹함에 대해 생각해본다.
(2011년 제1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