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장애인의 일상은 늘 따분하고, 무료하다. 혼자서 티비 보거나 고스톱치고 술을 마시고, 하루 하루 보내다가 잠을 잔다. 그래서 문득 여행가고 싶은 생각에 3명의 장애인 친구에게 전화해서 놀러 가자고 한다. 그러면서 각자 외출준비를 위해 밥 먹고 씻고 옷 입고, 분주하게 외출준비 하는 과정을 교대로 봉주고 부산역에서 모이게 된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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