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휠체어에 의존하는 어머니와 하는 일 마다 안 되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성훈. 설상가상으로 성훈의 눈은 점점 뿌옇게 되간다. 집안 온 전체에는 빨간 압류딱지가 있고 고지서마다 압류라는 글자가 성훈을 위협한다. 어머니는 그에게 하늘이 보고 싶다고 한다고 그들은 하늘을 보기 위해 나들이를 한다. (2011년 제12회 장애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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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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