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2살 베트남 여성 드엉티짱. 그녀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3년차 주부이다.
그리고 짱의 옆에는 든든한 남편과, 그녀를 ‘천사’라 부르는 시어머니가 있다.
첫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한국에서의 생활에 적응하며 하루하루를 꾸려나간다. (2011년 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