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쭈쭈바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으며 알콩달콩 토닥거리는 정미와 우찬. 어느 날, 어리게만 보이는 둘은 어른스럽게 차려입고 여행을 떠난다. 동사무소직원으로 사칭하고 어느 가정집을 방문한 정미와 우찬. 그 집에서 정미와 이름이 같은 꼬맹이를 만나는데, 손바닥을 맞대어 펴보고 손금이 이어지면 전생에서 인연이 있었던 것이라며 꼬마 정미는 정미에게 손바닥을 맞대어 본다. 우연찮게도 그 둘의 손금은 이어지게 된다. (2011년 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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