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군의 이라크 점령 이후, 바그다드 병원에서 어린이들이 처참히 죽어간다. 알리 사크반은 세 아이를 공중 폭격으로 잃었다. 그는 "전쟁으로 죽이려고 사람이 태어난 것은 아니다."며 이야기를 한다. 감독은 총부리를 겨누는 미군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며 아이들을 죽이는 이유를 묻는다. (2005년 제2회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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