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수수께끼의 백인 외교관이 중앙아프리카에 도착한다. 마치 헨리 스탠리와 칼 라거펠트를 섞어 놓은 듯한 이 사람은 최근 대사직을 돈으로 샀으며, 자신이 자선가라고 주장한다. 그는 성냥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고 지역 주민들의 고용과 교육에 관심을 두는 척 하지만 속셈은 그 곳에 매장되어 있는 다이아몬드 광맥에 있다. 아프리카를 둘러싼 외교정책을 비극적 코미디로 그려낸 작품이다.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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