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회주의 시절, 폴란드 국가 경호실은 매년 수천 만 통의 편지를 검열했다.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매일매일 사람들의 개인적인 편지를 증기를 이용하여 개봉하고, 읽어보고, 분석 했다. 당시 정부는 이런 방법으로 사회의 분위기를 파악해 보고서를 작성하기도 했으며, 간혹 문제가 되는 편지에 대해서는 조사도 이루어졌다. 사회주의의 통제 속 개인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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