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주인공이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그 친구들만이 자신을 가장 위해주고 믿어 줄 거라고 믿으며 사고치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로인해 엄마와의 트러블도 자주 생기고, 주인공에겐 엄마가 항상 뒷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에게 모든 것을 깨닫게 해 줄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그 사건으로 인해 자신을 가장 위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2011년 제5회 대전독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