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모의 이혼으로 할아버지 손에 맡겨진 두레. 두레는 매일 긴 우산을 들고 다닌다.
혹시 비라도 내리면 데리러 오는 가족이 없기 때문이다.
엄마, 아빠를 보고 싶어하는 두레에게 할아버지는 돼지 저금통이 다 채워지면 데리러 온다고 안심시킨다.
돼지 저금통은 점점 채워지지만 부모님은 연락이 되지 않고... 비를 맞고 돌아온 두레는 할아버지가 밉기만 하다. (2011년 제5회 대전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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