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진우의 경우/
무조건 주는 게 사랑이란 건, 다 개소리인것 같아. 연애를 하게 되는 순간 사람은 이기적으로 변하고 정말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다들 자기 자신이 상처받거나 괴롭게 될까봐 솔직하지 않잖아?
효진의 경우/
최악의 이별이 뭔지 알아? 네가 그렇게 느꼈던 것도 남아있지 않고, 생각할 것도 없고, 쉽게 말하면, 추억할게 없다는 거야. 근데 우리가 그런 건 아니잖아? (2011년 제5회 대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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