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를 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배우 이기용이 연출을 맡았다.
<연출의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자라면 반드시 다녀와야 하는 군대… 하지만 많은 이들이 여러 이유로 병역기피를 합니다. 병역기피를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 정신병원에서 입원하는 환자에 대해 영화를 만들어 우리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정신병원의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심각성이 초래되어 생길 수 있는 결과를 영화로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