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작가가 지난 5년간 만들었던 싱글채널 비디오 작업의 극장 상영용 Remix 버전이다. 갤러리에서 감상하는 비디오아트 작품과 극장에서 상영하는 실험영화의 경계를 허물어보고자 하는 시도로 기획되었으며 비디오 이미지의 탄생과 분열, 성장, 상처 그리고 소멸의 과정, 다시 말해 Video Life를 관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Video의 어원은 ‘I see’ 곧 ‘나는(신은) 바라본다.’ 라고 한다. 곧 이 작품은 ‘Watching I see’라고도 할 수 있다. 관객이 보고 있는 비디오 이미지와 내가 보고 있는 이미지의 끊임없는 투쟁 속에서 ‘Video’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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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알이 튀어나온 슈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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