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국 알라바마 태생의 백인 소년이 안달루시아 부츠를 신고 스페인의 플라멩코 기타리스트가 된다면? 애칭 ‘다비드 세르바’라 불리던 사나이 데이비드 존스. 그를 사랑한 다섯 명의 여인과, 감독 자신을 포함한 다섯명의 자녀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3개 대륙, 5개국을 돌며 10년이 넘게 촬영된 작품으로 최고의 플라멩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2012년 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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