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는 소매치기였던 주인공이 출소 후 갱생하고자 하나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감독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멕시코 공권력의 부패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가한다. 감독의 타 영화와 달리 가족의 굴레라는 테마는 부재하지만, 부패경찰을 통한 ‘속박’에 대한 강조는 여전하다. 마지막 숏은 ‘정신적 종신형’을 살아야 하는 인물이 멕시코사회에 던지는 질문이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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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확천금을 노리는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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