눔은 방콕에서 공사 현장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태국 내의 정치적인 불안정은 경제 분야까지 불안정하게 만든다. 한 해 중 가장 뜨겁고 더운 태국의 4월, 눔은 방콕을 떠나 고등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으로 떠나고, 그곳에서 새로운 자신을 찾기 위한 고민과 방황을 시작한다.
(2012년 6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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