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퀴어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십 년간 고군분투한 베이징퀴어영화제 조직위원회의 회고 다큐멘터리. 당국의 검열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시내에 위치한 베이징대학교에서 도시 외곽까지, 매회 상영장소를 비밀리에 옮겨 다니며 게릴라 투쟁을 이어온 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016년 제21회 서울인권영화제/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세정)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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